정성과 고집

절대 타협하지 않는 식재료에 대한 남다른 고집 ~ 장어 본래의 풍미를 즐기다

선도 유지를 위해 매일 아침 직접 장어를 사러 갑니다.
1마리씩 잘 살펴보고 고르면서, 싱싱함은 물론
어디에 얼마나 살이 올랐는지 등도 모두 확인합니다.
구입해 온 장어는 살아있는 상태로 우물물에 담가 살을 탄력
있게 만듭니다.

각별한 조리법

신선한 장어요리를 제공하기 위해
그날 그날 먹기 직전에 손질하여 조리합니다.
그리고 단번에 구워내 장어의 풍미가 달아나지
못하게 합니다.

장어 조리의 기술 습득에 걸리는 시간은
『꼬챙이 꽂기 3년, 배 가르기 5년, 굽기는 평생』이라고 말하지만,
그 만큼 섬세한 기술과 오감을 사용한 감각이 필요합니다.
손질법과 굽는 법, 소스 등은 지방에 따라 크게 차이가 있는데
신포는 「나고야풍」으로, 손질 도구도 나고야 장어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소스~장어의 풍미를 최대한으로 끌어낸다

숙성시켜 담근 「다마리」(간장)와 「고급 미림」(요리술)을 섞어 엄선된 양질의 설탕 등을 넣고, 하루 종일 조린 후
다시 또 하룻밤 재워 둔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맞춰, 배합과 조리 시간을 조절하면서
개점 이래 전수되는 전통비법의 맛을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신포의 특제소스가 장어 본래의 감칠맛을 돋궈줍니다.

대접하는 마음

신포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정성스런 조리와 손님을 대접하는 마음」
이것은 점주의 마음만으로 달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원 전원이 만들어 가는 마음의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한번의 만남도 소중하게, 고객이 진심으로 만족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날마다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